바다를 아는 연구자가 직접 설계한 Agentic AI 플랫폼.
관측 데이터 수집부터 연구 인사이트 배포까지,
연구자가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는 자동화 환경을 구축합니다.
Our Foundation
"수주 실적이 곧 역량"이라는 원칙처럼, 주장이 아닌 실증 데이터로 모든 것을 판단합니다. 기관이 주장하는 역량과 실제 수주 실적 사이의 괴리를 정량화합니다.
단일 작업 자동화를 넘어, 데이터 수집부터 최종 정보 배포까지 연구의 전체 생명주기를 조율하는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MAS)을 구축합니다.
모든 AI 판단의 근거를 공개합니다. 각 점수가 어떤 데이터에서 어떤 방법으로 산출되는지 투명하게 설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해양과학이라는 특수 도메인의 언어, 데이터 구조, 연구 방법론을 깊이 이해합니다. 범용 AI가 아닌, 해양 연구자를 위해 설계된 AI를 개발합니다.
기밀 연구 데이터는 외부 클라우드로 나가지 않습니다. 로컬 서버 내 완전 격리(Air-gapped) RAG 파이프라인으로 데이터 주권을 보장합니다.
Our Journey
해양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인증부표의 자동 식별·분류 시스템.
등록번호: 제10-2835244호 (2025-07-14 등록) · 출원번호: 10-2024-0094169 · 오오아이 O5I
R&D 과제 기획 및 관리를 자동화하는 시스템.
저작권자: 오오아이 O5I — 저작권 등록 완료 (7건)
다차원 지표 기반 R&D 조직 역량 진단 시스템. PQS(수주 품질), 실증 역량, 인적 역량 등 기관 유형별 자동 가중치 조정. 비영리/영리/정부출연/대학별 맞춤 평가 트랙.
"해양과학기술 분야 R&D 과제 발굴부터 신청서 생성까지의 전주기 자동화 컴퓨팅 시스템 및 그 방법"
"비전-언어 모델의 슬라이딩 윈도우 투표 기반 대상 객체 피복도 산출 방법 및 시스템"
Google Drive 연동 자동 인덱싱 파이프라인 완성. 자료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는 조건에서 문서 의미 검색·답변 체계를 실제 업무에 적용.
Agentic Design Intelligence (ADI) — 멀티에이전트 자동 파이프라인 완성. researcher → asset_retriever → designer → coder → reviewer 체인이 단대단 자동 실행으로 통과. 기획 · 코드 · 검수 역할을 분리한 하이브리드 구성으로 운용.
2025년 1월 창업한 개인사업자를 법인(주식회사 오오아이 · Ocean5I Inc.)으로 전환. 사업 포괄양수도를 통해 창업기업 지위를 승계하고 법인 체제로 단일화했습니다.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부산 영도구 동삼혁신도시) 입주. 부산광역시가 건립하고 부산테크노파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공동 운영하는 이 센터는 해양수산 AI·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글로벌 첨단 해양신산업 혁신허브를 비전으로 지역 해양 산학연관 협력거점이자 국가 해양정책 실증 거점을 지향합니다.
3단 하이브리드 인프라 위에서 운영되는 Agentic AI 플랫폼의 디지털 페이스. 기획 · 코드 · 검수 역할을 분리한 에이전트 체인이 사이트와 브리핑을 함께 굴린다.
Track Record
국가 연구기관 · 지자체 · 비영리기관과 해양 데이터·AI 과제를 수행합니다
인도양 해양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 동해 에디 통계분석 · 해양 사운드스케이프 관측 데이터 처리 · 해양 관측 데이터 서버 관리
AX 정보 분석 서비스 · AI 정기 브리핑 · 기술자문 · 교육플랫폼 구축
해안·수중 쓰레기 관리 지원 · 지능형 해양환경 관리 · 해양정화활동 지원
해양 내부파 관측 및 기후변화 변동 분석 · 한-미 공동 인도양 SCTR 해역 연구 참여 · 위성·부이·아르고플로트 다중소스 융합 분석 · 해양환경 이상현상 탐지 · 현장관측과 Agentic AI 융합 체계 구축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주관 Agentic AI 얼라이언스 기술분과 참여. 과기정통부 AI 전략위원회 연계.
해양 사운드스케이프(Ocean Soundscape)란 특정 해역에서 수중 청음기로 포착되는 모든 음향 환경의 총체입니다. 파도·조류·지진 등 지구물리 음원, 고래·돌고래·어류 등 생물 음원, 선박·산업 활동 등 인위적 음원이 중첩된 복합 신호로, 해양 생태계 건강도와 기후변화 영향을 동시에 반영합니다.
수중 음향은 빛이 닿지 않는 심해까지 수천 km를 전파하며, 위성·부이보다 저비용·비침습적으로 광범위한 해양 환경을 지속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탄소 발생 없이 24시간 365일 자동 관측이 가능한 가장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해양 모니터링 수단 중 하나입니다. O5I는 장기 연속 수중 녹음으로 수집된 사운드스케이프 원시 데이터를 AI 기반 스펙트로그램 분석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며, 해양 생태 이상 탐지와 기후변화 지표 추출을 연구합니다.
Where we go
아래층이 위층의 입력이 됩니다. 순서대로 밟는 계단이 아니라 함께 굴러가는 세 층입니다.
해양 자료는 기관마다 포털·인증키·규격이 다릅니다. 흩어진 것을 한자리에서 다룰 수 있게 모으고 맞춥니다.
자료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문헌·보고서·현장 기록과 이어 붙여, 숫자가 아니라 의미로 찾을 수 있게 만듭니다.
사람이 매번 지시하지 않아도 바다의 자료와 지식을 읽고 판단해 결과를 냅니다 — 생태 · 경제 · 안보 · 문화 · 과학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