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ic AI Platform
Agentic AI for Marine Science
실제 쓰임을 깊이 연구한다 — 정약용 · 강구실용(講究實用)
서로 맞물린 다섯 축 — Infra · Integration · Interaction · Intelligence · Ingenuity
해양 데이터를 스스로 읽어내는 Agentic AI로
해양과학 연구와 현장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연구 자동화 · 영상 분석 · 정보 브리핑 · R&D 전주기 지원.
What we do
해양과학 도메인에 맞춰 설계한 AI 서비스를 네 영역으로 제공합니다.
Where we go
해양의 가치를 찾고 인식하는 AI —
생태 · 경제 · 안보 · 문화 · 과학기술
기관마다 포털·규격이 다른 관측·위성·수치모델 자료를 한자리에서 다룰 수 있게 모으고 맞춥니다.
자료를 문헌·보고서·현장 기록과 이어 붙여, 숫자가 아니라 의미로 찾을 수 있게 만듭니다.
사람이 매번 지시하지 않아도 바다의 자료와 지식을 읽고 판단해 결과를 냅니다.
각 축은 지금 무엇을 근거로 삼고 있는지까지 함께 적습니다.
해양쓰레기 장기 모니터링 · VLM 피복도 산출 · 수중 음향 사운드스케이프 · 수중영상 판독
수행 중연안 환경 관리 지원 · 선박 운항·안전지수 · 양식장 탐지
수행 중해양 무인체계 항적 시뮬레이션 · 드론 영상 객체식별 자동화
연구 중해양 지식 아카이브 · 문헌 색인 · 외국기인 쓰레기 도감 · 현장 교육 대시보드
수행 중동해 중규모 에디·확산계수 재현 · 한국해역 수치모델 · R&D 자동화 파이프라인
수행 중Track record
국가 연구기관 · 지자체 · 비영리기관과 해양 연구 데이터 처리 · 해양환경 정보 서비스 · 연안 환경 관리 · 산학 공동연구를 수행합니다.
실제 쓰임을 깊이 연구한다
정약용(丁若鏞, 1762–1836) · 강구실용(講究實用)
가마우지는 방수를 포기하고 수심 46m까지 내려갑니다. 빈 몸으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O5I가 완료를 판정하는 기준도 같습니다 — 만든 것이 실제로 쓰였는가.
가마우지 이야기 읽기